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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 이연희 (2011/06/29
저희 아빠가 엄마와 오래전 이혼하시고 혼자 지하 무보증방에 사시고 계신대요..
카드빛도 몇천만원 있으셔서 주민등록까지 말소되셨었어요..
이혼전 퀵서비스만 하셔서 특별한 기술도 하실줄 아시는것도 없으셔서 지금은 막노동으로 하루하루를 겨우 먹고사시고 그나마도 일이 없으실땐 고물을 주워서 파시곤 하십니다..
몸상태가 점점 안좋아지셔서 막노동을 못하게 하는데 하실줄 아는게 없으셔서 어쩔수 없으시다고 하시는데 제가 도와드릴 처지가 못되니 더이상 말씀을 못드리겠더라구요..
몇년전부터 고혈압때문에 왼쪽몸 전체가 마비가 간간히 오시는데도 막노동밖에 하실 수 없는 아빠가 너무 가여워요..
두달전쯤..둘째 동생이 조금 떨어져 살고있는데 거기 왔다갔다 하시고 싶으시다고  벼룩신문을 보시고 100만원짜리 아슬아슬 폐차직전에 차를 사셔서 동생네도 왔다갔다 하시고 저도 보러오시고 하셨었는데요..
한달전 일 다녀오시다가 고속도로에서 타이어가 펑크나는 바람에 차가 전복되어 큰 사고가 나서 수술까지 받으셨었는데 다행이도 목숨이 위험할정도로 다치시진 않았지만 병원비 때문에 재수술도 안받으시고 지금은 퇴원까지 하신상태예요..
근데 몇일전 밥해드릴려고 아빠댁에 가서 밥해서 같이 먹고있는데..
아빠가 밥을 앞니로만 겨우 씹어 드시는거예요..왜그런가 봤더니 세상에..
어금니는 다 빠지고 그나마 있는 앞니는 반정도가 닿아 없어져서 음식을 씹을 수 없는 상태셨던거예요..
이런 불효녀가 아빠 치아가 그렇게 될동안 전혀 모르고 있었던거죠..
저도 지금 혼자 아기를 키우는 상태라 아무 도움도 못드리고 집에와서 얼마나 마음이 아프던지..
원래 치아와 잇몸이 많이 약하셨었는데 17년전쯤..엄마와 이혼하기전에 집에서 불법으로
싸게 시술하는 사람한테서 치아를 치료받았던게 씌운데에서 벌레가 먹어 빠지고 구멍뚤리고
난리가 아니더라구요..
제 둘째여동생도 어금니가 없어서 앞니로 음식물을 씹는데 제 동생보다 더 심각하시더라구요..
아무리봐도 치료는 절대 무리고 전체 틀니를 하셔야할꺼 같은데요..
아빠가 식사하시는 모습 볼때마다 가슴이 너무 아파서 아빠 보러 가기가 싫어져요..
저희 아빠 좀 도와주세요..
 
 58. 박종일 (2011/06/10
안녕하세요.
저는 6월8일에 교도소에서 출소한 박종일이라고 합니다. 3년동안 복역하고 나왔는데 나와보니 정말 뭐라 말할 수 없을 만큼 힘이 듭니다.
금전적으로나 여러가지로 상황이 안좋아서 동사무소에 기초생활수급 신청을 하러 갔다가 이런저런 이유로 거절 당하고 지금 어떻게 해야 할 지 막막합니다.
달랑 출소증명서만 가지고 나와 이리저리 도움을 청해 봤는데 다들 도와주시질 않네요.
오늘은 인터넷에 대출해준다는 글을 보고 300정도 대출받아서 치과치료에 쓰려 했는데 가입비3만원만받고는 아무 소식이 없더군요.
돈3만원이 그사람들 한테는 적은 돈일지 몰라도 지금 저에게는 큰돈 입니다.
이렇게 나오자마자 사기까지 당하고 나니 정말 살고 싶지가 않습니다.
그러다가 우연찮게 녹야회라는 사이트를 알게되었는데 마지막으로 조금이나마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 하는 심정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다름이 아니고 제가 20대 초반부터 계속 교도소에만 있어서 그런지 치아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치아가 너무 엉망이라서 말도 제대로 할수가 없고 활짝 웃어본게  언제인지 기억조차 나질 않습니다.
교도소에서도 대인기피증떄문에 좁디 좁은 독거실에 생활했을 정도입니다.
정말 지금이대로라면 너무 괴롭고 힘들어서 앞으로 어떻게 될 지 앞이 보이지가않습니다.
물론 여기에 도움을 청하신 분들 모두 힘드시겠지만 누구하나 손 내밀어주지 않는 저보다는 나을거라고 생각이 드네요.
여기에 와서 이렇게 글을 올리는것이 과연 나에게 도움이 될까 생각도 들지만 정말 벼랑 끝에 매달려 있기에 나뭇가지라도 잡고 한번살아보고 싶어서 이렇게 장문의 글을 올립니다.
이 글을 보시는 의사님들께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절대로 돈을 요구하거나 다른 의도가 있는건 아닙니다.
그저 어두운 곳에서만 살아온 저에게 밝은 곳으로 인도해주시길 바랄 뿐입니다.
제 치아 상태가 너무 안좋다보니 어디가서 일자리 구하는것도 힘이들고 사람들 앞에 나서는 것자체가 힘듭니다.
지금 마음 같아선 그냥 죽어버리면 다 끝날것 같은 마음까지 듭니다.
의사님들 제발 저 좀 도와 주십시요.
치료만 해주시면 평생 감사하면서 열심히 살겠습니다. 꼭 좀 도와주십시요.
가능하다면 전국에 있는 치과를 다 찾아다녀서라도 치료를 하고 싶습니다.
간단히 방명록을 올리는 게시판에 이렇게 긴 글을 올려서 정말 죄송하구요 이 글을 보시면 꼭 한번 저에게 메세지 보내주십시요
jip8080@hotmail.co.kr입니다.
바쁘시겠지만  꼭 한번 봐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박종일 드림.
    
 
 57. 이소연 (2011/05/28
안녕하세요,,,전 24살의 4살짜리 딸을 둔 젊은 애기엄마입니다...
전 어렷을때부터 치아가 약하고 안좋아서 너무나 시급한 치료가 필요했지만 큰 비용때문에 두려워.. 형편도 좋지않아 매일 그냥 참는수밖에 없엇습니다.
어느덧 어른이되어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아 키우다 보니 또 사는게 힘들어 치료할수도 없고 역시나 모든게 돈때문에이죠.. 아파도 진통제4알씩먹으면서 참을수밖에 없구요 현재도 제대로된 치아한개가 없읍니다. 전체 이를 다 치료해야될정도로 윗니는 4개정도가 없구요 아랫니도 어금니 옆쪽에 2개정도가 비구요.. 정말 치료가 너무나 하고싶습니다.. 우연히 녹야회를 알게되엇습니다. 도와주세요..01117281050@naver.com메일주소이구요.. 010 6227 2478 ...
 
 56. 임미라 (2011/04/20
도와주세요 저는 18살인 여자인데요 치아가 너무 아프고 갈수록 상태가 심각해져요.아빠도 아시는데 형편이 안되서 치료를 못해주셔서 가슴아파하시는데 저는 또 아빠앞에선 괜찮다고는 하는데  너무아프고 고통스러워서요 그런데 어디 말할때도 없고 도움받을때도 없어요..제가 돈을 벌어서 치료도 해볼려고했는데요 학교끝나고 전단지 돌려봤자 일이만원밖에 안되니까 치료도 할수없고 희망이 안생겨요....어금니둘다 이미 어금니의 형체도 갖고있지 않고요 잇몸으로 자꾸 혹이나고 위아래 앞쪽만 형체가 있지 속은 진짜 제대로 된 이빨이 없어요 제발저좀도와주세요 이거아니면 정말 희망이없어요.......제메일 남기고갈테니까 연락좀해주세요. aotkswnd1132@naver.com
 
 55. 김명옥 (2011/04/16
저좀 도와 주세요 ㅠㅠ 안녕하세여 저는 경기 부천에서 거주 하고 있는 김명옥입니다 ..
저는 작년에 이혼을 하고 빈몸으로 쫒겨나와서 .,..
회사에서 같이 일하다가 만난 남자친구 집에서 얹혀 살고 있습니다,
이분도 이혼을 한상태라서 빈몸이더라구요 ....
저는 올해 27살인데 집안형편때문에 ..신용불량자가 돼었습니다 .
회사에다니고 있지만 ..지금 일이없다시피 회사가 문닫을지경입니다
월급도 제대로 못받고 있습니다 ...힘든하루를 견뎌가면서 살고 있습니다
엄마는 여동생때문에 농약을 드시고 지금 좀편찮으시고 아버지는
언어 장애입니다 ..집안이 형편이않좋아서 손벌리기엔 제가 오히려 도와드려야 하는 형편입니다.
ㅜㅜ 제가 치과 치료를 못받아서 어금늬가 없습니다 ㅠㅜㅠㅠ
먹을것도 잘못먹고 있고 ..밖에도 나가서 활발하게 다니지도 못합니다 ...27살여자인데 ㅠ
우울증이 생길정도입니다 ㅠㅠ 잠을 자도 재데로 못자고 힘들게 잠들고 우울증에도 걸릴거같고
이대로 잠을 자면 죽어 버리면 좋겠다는 생각도 여러번했습니다,,살아야지 살아야지 하는데
저에겐 아무도 없나봅니다 .대출을 해볼려고 하는데도 신용불량자라서 못하고 있고 일자리도
못알아보고 있습니다,,통장압류까지 당한상태 이기 때문에 ㅠㅠ 힘들게 살고있습니다 .
남자친구가 벌어봤자 고작 160으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도와주세여 ㅠㅠ 치아만 치료가 된다면
저는 이은혜잊지않고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도와주세여 01022799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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